마스터 쉐프 쟝루카 파르디니에 대하여

이탈리아에서 출생한 그는 유년 시절부터 토스카나 지역에서 요리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고 21세가 되던 해, 프랑스 오를레앙이라는 도시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해외로 진출하는 길을 마련해 주었고 이어서 일본으로 조리 컨설턴트로써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탈리아로 귀국한 후 루카에서 레스토랑을 개업하였습니다.

그는 1998년부터 본 학교인 「이탈리안 쿠진 인터내셔널 아카데미」에서 이탈리안 요리 지도에 전념하였습니다.(1998년 시에나에 개교, 이후 루카로 이전. 현재) 또한 그는 유럽 주요도시, 일본, 미국에 초빙되어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특히「시카고 칼리지 드 페이지」(Chicago’s College De Page)로 부터 명예교사로 임명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카고 쉐프 협회」(Chicago Chefs of Cuisine Association)와 「시카고 에스코피에 친목회」 (Les Amis d’Escoffier Society of Chicago)의 명예회원이기도 합니다.

2004년 이탈리안 요리연맹으로부터 ‘Master of Cooking and Executive Chef’를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토스카나에서 단 네명만이 수여받은 상이기도 합니다.

학교소개

2009년 이탈리아 요리분야에 있어서 그의 오랜 경험과 활약에 대한 상으로 ‘프란체스코 코르포라’(Francesco Corpora)를 수상하였고, 같은 해 「루카 세계 시민 협회」( Association of the Citizens of the World in Lucca)로 부터 ‘루카의 훌륭한 외국인 상’( Foreigners who excelled in Lucca)을 받았습니다. 그가 외국인은 아니지만 루카시와 이탈리아 요리 예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수상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현재 요리 강사로서 높은 명성을 얻고 있으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경력, 업적으로 비취어 볼때 이탈리아 요리의 해외 문화사절로서 독보적인 존재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